(해명자료)오세훈 시장 ‘서울혁신파크’ 방만운영도 손본다(211014,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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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동안 세금 973억 투입에도 일부 시민단체 놀이터, 방만하게 운영” 보도 관련

– 6년간 투입된 973억은 일부 신규 건물 공사 및 국립보건원 때부터 이어온 30~40년 이상 된 건물 개ㆍ보수, 시민공원 조경 등 휴게공간 운영, 각종 시설 관리 및 공공요금 등 공유재산 관리에 소요되는 예산 전체의 합계임.

– 서울혁신파크는 매년 평균 약 7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으나, 이 가운데 50% 이상이 약 109,927.1㎡ 규모의 공간·시설관리 인건비와 운영비로 사용되었음.

 

󰋮 “입주단체가 2년 연속 감소하고 일부 건물은 아예 폐쇄돼 활용도를 잃은 상태로 전락했다.” 보도 관련

– 서울혁신파크 입주기관의 수는 1.31일 기준 233개이며, 입주기간 만료 등으로 퇴거하는 기관들의 공간을 대체할 입주기관 신규 모집 과정을 거쳐 9.30일 현재 225개의 기관이 입주하여 있음.(10월 추가 신규 입주 예정)

– 폐쇄된 건물 등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 등에 따라 이용을 제한하였으며, 시립대학교 은평 캠퍼스 조성 예정 부지에 위치하는 등 별도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공간 사용을 제한한 것으로 ‘활용도’를 잃은 상태라고 보기 어려움.

– 서울혁신파크 입주기관은 시민단체 외에도 청년창업, 시니어 지원, IT, AI 등 기술 기반 사업을 수행하는 혁신기관 등이 함께 입주하여 활동 중에 있음. 서울시립대 은평캠퍼스, 어린이복합문화시설 조성 등은 과거부터 계획된 조성 사업이므로 “혁신파크를 뜯어고친다”고 보기 어려움.

– 입주 모집 과정에서 기관의 유형을 제한하지 않으며, 시민을 위한 공공성 등을 심사하여 선발 중에 있음. 입주기관들은 공유재산법 및 조례에 따라 사용료 및 관리비를 납부 중에 있음. ‘일부 시민단체만의 놀이터’라는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름.

 

󰋮 “오는 20일부터 서울혁신센터 감사” 보도 관련

– 특정감사는 시 감사 규정에 따라 3년을 주기로 실시하는 감사에 해당함. 기사에서 언급한 ‘2018년 진행된 서울시 감사결과’는 2017년 실시된 특정감사에 따른 지적사항이며, 그에 따른 시정조치는 2018년을 기점으로 지적사항 개선 이행 조치를 완료한 사항이므로 현재와는 무관한 내용임. 현재 서울혁신센터는 자체 감사 기능을 도입하여 혁신파크 운영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음.

– 서울혁신센터 특정감사는 기존 특정감사 수감 이후 3년이 도과함에 따라 2020년 수립된 감사계획에 의해 2020년 중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민간위탁 재동의 및 수탁기관 변경 등을 사유로 진행되지 않았던 것임. 이를 21년도에 이르러 시행하는 것이므로 과거 수탁기관 및 현재 센터 운영 상황에 따라 감사를 실시한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

– 특정감사는 예산으로 운영되는 대부분의 공적기관이 계획에 따라 정기적으로 수감하는 감사에 해당함. 센터는 수감에 적극 임하여 기관 운영의 미흡한 점을 발굴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계기로 삼는 등 업무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임.

 

(해명자료)오세훈시장 ‘서울혁신파크’ 방만운영도 손본다(211014,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