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까 시리즈] 수어가 아름답다고요? 글쎄요. 수어예술은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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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피크는 농인의 문화예술 활동 소외와 참여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이다. 농인의 수어 공연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다음 세대 농인 아티스트를 발굴, 양성한다. 2020년에도 수어 연극 ‘사라지는 사람들’, 수어 랩 ‘손만 잡고 잘게’, 수어 뮤직비디오 ‘누가 죄인인가’ 등의 공연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울혁신파크는 파크에 입주한 다양한 혁신단체와 함께 그들이 꿈꾸는 미래를 독자에게 제안하는 <해볼까>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이번엔 핸드스피크 정정윤 대표와 박지영 아티스트를 만나보았다. 박지영 아티스트는 최근 뮤지컬 <영웅>의 커버 뮤직비디오 <누가 죄인인가&g…….관련 링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