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로딩중

« 행사의 포스트

  • 이 행사가 지났습니다.

2022 글로벌솔루션랩 웨비나

5월 13 @ 3:12 오후 - 5월 23 @ 3:12 오후

❙ 신청하기: https://forms.gle/xwtqUC3weXYTyGgz9

2022 청년허브 글로벌솔루션랩 웨비나 <PART1. 고립과 외로움에 대한 공동대응> 1회차 돌봄선언과 공동체의 돌봄

 

“《돌봄 선언》은 ‘보편적 돌봄’이라는 퀴어-페미니즘-반인종차별주의-생태사회주의의 정치적 비전을 제안한다.
보편적 돌봄은 직접적인 돌봄 노동뿐 아니라 타인들과 지구의 번영에 대해 관여하고 염려하며 공동으로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책 《돌봄 선언: 상호의존의 정치학》 중

재난의 위험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소수자와 취약계층에게 더욱 불평등하게 일어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이후 요양시설과 장애인 거주 시설에는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났고,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빈곤층 아동들은 결식 상태로 방치되었죠. 수익 창출이 우선되고 무관심한 사회는 ‘돌봄’을 개인이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상품으로 만들었고, 시장화된 이후에도 돌봄은 열등한 노동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2022 글로벌 솔루션랩 웨비나 시리즈 1회차: 돌봄 선언과 공동체기반 돌봄>에서는 가족 단위의 문제로 바라봤던 ‘돌봄’을 공동체, 시장, 국가,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해 바라봅니다.
공동체 없이 독립할 수 없고 돌봄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는 ‘돌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이런 분들을 위한 웨비나예요

 ▶ 가족 단위로 인식 되어온 돌봄에 문제 인식을 갖고 있어요
 
▶ 돌봄 문제를 사회-정치적으로 다각적인 해석을 하고 싶어요
 ▶ 돌봄 노동의 대안을 찾고 함께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떤 분과 함께하나요?

▶ Andreas Chazidakis /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교수
경영학, 소비 문화 및 마케팅, 윤리적 소비, 소비자운동, 관계중심의 돌봄 연구

▶ Catherine Rottenberg / University of Nottingham 교수
젠더학, 미국 문학, 비판적 인종 및 도시 이론, 현대 돌봄이론 연구

▶ Lynne Segal / 전 University of London 교수
심리학, 젠더학, 사회주의, 페미니즘 연구

▶ 김보영 / 영남대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사회복지학 박사
사회복지 정책, 영국 사회정책 연구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17:30~17:55 Andreas Chazidakis / Catherine Rottenberg / Lynne Segal
돌봄 선언상호의존의 정치학》 저자
<돌봄의 보편성과 상호 의존성>

  ▶ 17:55~18:15 김보영 영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국의 커뮤니티케어 정책 성과 및 과제>

 ▶  18:15~18:30 연사 &참여자
질의응답

다운로드 :

상세정보

시작 일
5월 13 @ 3:12 오후
종료 일
5월 23 @ 3:12 오후
행사 분류:
행사 태그 :